영화 '정무문'이 29일 40년 만에 관객과 다시 만난다.
'정무문'은 이소룡의 두 번째 작품으로 견자단 성룡 이연걸 등 내로라하는 중국 액션스타들이 거듭 리메이크 하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정무문'은 이소룡이 창시한 절권도를 바탕으로 기존 중국 영화에서 볼 수 없던 현란한 실전 액션을 선보여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최고의 액션 영화로 회자되고 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1대 100 결투 신과 러시아 고수를 물리치고 예정된 죽음을 향해 공중으로 이단옆차기를 날린 마지막 장면은 홍콩 영화사에 한 획을 그었다는 평까지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전설의 배우 이소룡이 40년 만에 스크린에서 부활한다니 기대된다'(wksr****), '이소룡, 경이롭기까지 하다'(jsre****), '꿈만같다'(hope****)라는 등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