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구 대한교과서)은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3천명 돌파를 기념하여 한국 아동 복지 협회에 미래엔 도서 3천권을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한 도서는 ㈜미래엔이 지속적으로 실천해온 교육 기부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 '미래엔 페이스북(www.facebook.com/HAPPY.miraeN)'에서 진행한 책 기부 프로모션 '북 드림 바이러스(Book Dream Virus)'를 통해 모아졌다. 페이스북 상에서 진행되는 퀴즈를 맞힌 고객의 이름으로 책이 1권씩 기부되는 이 행사에는 총 3천명의 고객이 참여, 미래엔의 교육 나눔 실현에 뜻을 함께 했다.
'좋아요' 4천명 달성을 앞두고 있는 미래엔 페이스북은 지난 6월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오픈한 이래 요일별로 진행되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 대표적인 예로 런칭 이벤트 '미래엔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페이스북 대표 캐릭터 이름이 '드리미'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생활상식이나 넌센스 퀴즈로 고객의 흥미를 유발하는 '스마트한 드리미를 맞춰라', 토론 주제를 공지하여 페친들에게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미래엔 공감백서' 등을 통해 고객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미래엔 관계자는 "교육출판전문기업으로서 미래엔의 사명을 다하고 어려운 형편에 놓인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도서 기부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 기부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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