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이 2013년 하반기 대졸 공채와 함께 CJ선배와의 특별한 멘토링 '내:일을 말하다 두 번째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 멘토링은 내달 11일부터 사흘 간 서울 충무로 CJ인재원에서 예비 지원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내:일을 말하다 두 번째 이야기'는 'Find your tomorrow and career in CJ'라는 주제로 'Mentoring Stage', 'Career Stage', 'Culture Hall'의 세 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직무와 채용정보를 전달받는 기존의 설명회와는 달리 '내:일'을 주제로 1:1 멘토링과 간담회, 문화 컨텐츠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Mentoring Stage'는 지원자가 꿈꾸는 회사, 직무에서 실제로 근무하는 선배들과의 1:1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지난 3차례의 채용설명회를 진행한 결과 채용설명회에 참가했던 지원자들이 실제 근무하는 선배들과 만나 성장사례를 직접 듣는 멘토링이 가장 만족도가 높았다.
'Career Stage'는 지원을 희망하는 각 계열사별 인사담당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회사의 비전과 회사에서의 커리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원자들은 'Culture Hall'에서 CJ그룹 각 계열사의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도 있다.
이정일 CJ그룹 인사부장은 "지원자들에게는 선배들과의 진솔한 멘토링이 소개 영상이나 발표자료 보다 훨씬 더 깊고 의미있는 정보를 제공한다."며 "지원자들이 CJ의 기업문화를 미리 경험하고 자신의 비전과 성장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지원자들은 CJ그룹 채용홈페이지(<http://recruit.cj.net>)에서 신청 가능하며, 8월 30일부터 CJ그룹 페이스북에서'1+1 특별 초청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CJ그룹 2013 하반기 공채는 9월 2일부터 9월 16일 18시까지 그룹 채용홈페이지 recruit.cj.net 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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