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수미는 "저쪽이 할배고 우린 할매니까"라고 말했고 김영옥도 "'마마도' 출연한다니까 지인이 하지 말라고 말렸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효춘은 "왜 사람들이 욕을 하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생각하면 모두 가짜다. 우리는 우리대로 다른 개성으로 가야지 따라 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효춘과 김수미의 젊은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공개된 과거사진에는 두 사람이 다정한 모습으로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효춘은 "집에 있는 사진을 찾아봤더니 우리 둘이 항상 같이 있더라"고 말했고 김수미는 "넌 정말 안 늙었다. 이효춘은 성형을 안 했다. 보톡스도 안 맞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