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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득남, "6년만에 얻은 귀한 아이…당분간 육아 전념"

이유나 기자
한채영 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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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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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이 결혼 6년만인 지난 28일 제왕절개로 득남했다.

29일 한 매체는 한채영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한채영이 지난 28일 오후 1시께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로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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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KBS 2TV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촬영 중 임신 사실을 알려온 한채영은 드라마 종영 후 미국 친정에 머물렀으며, 출산 예정일을 앞두고 지난 15일 귀국해 몸조리에 힘써왔었다.

한채영 측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다"며 "가족이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 6년 만에 얻은 아이인 만큼 당분간 육아에 전념한 후 내년쯤 배우로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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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득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채영 득남 축하한다", "한채영 득남 축하, 산후조리 잘 해서 빨리 복귀하세요", "한채영 득남 어렵게 수술로, 아이와 둘 다 건강해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6월 4세 연상의 사업가 최동준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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