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와 원정경기를 앞둔 30일 마산구장, 국가대표 포수 출신인 홍성흔이 후배를 위해 포수 미트를 잡았다. 바로 후배 포수 최재훈에게 파울플라이 캐치요령을 전수하기 위해서다. 진지하게 선배의 시범을 지켜보는 최재훈과 더불어 롯데와 SK를 거치며 국가대표로 활?點杉 포수 출신 강성우 코치도 후배들의 이런 모습을 뿌듯한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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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까지 두산베어스의 주전 포수였던 홍성흔은 2008년 포수 포지션에서 공식 은퇴한후 지명타자로 변신해 활약하고 있다.
마산=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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