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와 원정경기를 앞둔 30일 마산구장, 국가대표 포수 출신인 홍성흔이 후배를 위해 포수 미트를 잡았다. 바로 후배 포수 최재훈에게 파울플라이 캐치요령을 전수하기 위해서다. 진지하게 선배의 시범을 지켜보는 최재훈과 더불어 롯데와 SK를 거치며 국가대표로 활?點杉 포수 출신 강성우 코치도 후배들의 이런 모습을 뿌듯한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2007년까지 두산베어스의 주전 포수였던 홍성흔은 2008년 포수 포지션에서 공식 은퇴한후 지명타자로 변신해 활약하고 있다.
마산=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8.30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