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서는 남상미가 시아버지와 시어머니의 사직 압박에 결국 서러운 눈물을 쏟으며 방송국을 그만 두는 모습이 그려진 상태. 점점 웃음을 잃어가는 남상미와 그런 남상미에게 그저 미안하기만 한 김지훈이 아슬아슬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놀라운 몰입력으로 캐릭터에 깊이 집중해 연기를 펼치다가도, 카메라 불이 꺼지면 금방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와 연신 이야기꽃을 피우며 서로에게 쉼 없이 장난을 거는 '귀요미 모습'으로 현장을 달구고 있다는 후문.
Advertisement
남상미 또한 고된 촬영 속에도 언제나 사랑스러운 '엔젤 스마일'을 잃지 않은 채 스태프들을 먼저 챙기는 배려심 가득한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깊은 감정을 끌어 올려야 하는 어려운 연기를 보여주면서도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해내고 있다는 귀띔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