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5 박재정'
플로리다에서 온 19살 청년 박재정이 '슈퍼위크' 첫 스테이지를 무사히 통과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에서는 '슈퍼위크'의 첫 미션에 도전한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박재정은 친화력 넘치는 친근한 이미지는 물론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재정은 대기하고 있는 참가자들과 담소를 나누며 연령 고하를 막론하고 폭풍 친화력을 발휘했다. 그는 '슈퍼스타K 5' 김대성 스테파노가 힘들어하자 "이렇게 해야 슈퍼스타가 되는 거다. 슈퍼스타 안 할거냐. 슈퍼스타 한 번하자"고 위로했다. 지난 시즌 참가자인 최영태에게는 "역시 경험이 있으셨던 분이니까 도움이 조금은 된다"고 말했다.
이어 무대에 선 박재정은 기타를 치며 로이킴의 '러브러브러브'를 선곡해 불렀다. 이에 이승철 심사위원은 "얘 목소리 좋아"라며 감탄했고, 윤종신과 이하늘도 "잘한다"고 입을 모아 칭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재정, 박시환 마시따밴드, 실크로드, 송희진, 최영태 등이 속한 B조는 전원 합격한 반면, A조는 전원 탈락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슈퍼위크K' 시즌1에 출연했던 정은우는 달라진 외모와 실력으로 슈퍼위크 행 티켓을 거머쥐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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