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법정에서 '바보'소리를 들은 판사가 동료 판사에게 주먹을 휘둘러 논란이 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영국매체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멕시코 모렐로스주 법원에서 팔콘 판사가 사건을 검토하던 중 자신에게 '바보'라고 말한 동료 판사에게 다가가 주먹을 휘둘렀다. 이 과정에서 팔콘 판사는 자신을 말리던 다른 판사를 밀쳐내기도 했다.
사건 직후 팔콘 판사는 "매우 슬프고, 부끄럽고, 후회스럽다"며 "언론과 사회에 깊은 사과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하지만 멕시코 법조계는 "법정에서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벌어졌다"며 팔콘의 사임을 촉구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캡처=텔레그래프
30일(현지시간) 영국매체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멕시코 모렐로스주 법원에서 팔콘 판사가 사건을 검토하던 중 자신에게 '바보'라고 말한 동료 판사에게 다가가 주먹을 휘둘렀다. 이 과정에서 팔콘 판사는 자신을 말리던 다른 판사를 밀쳐내기도 했다.
사건 직후 팔콘 판사는 "매우 슬프고, 부끄럽고, 후회스럽다"며 "언론과 사회에 깊은 사과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하지만 멕시코 법조계는 "법정에서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벌어졌다"며 팔콘의 사임을 촉구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