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상무가 이근호의 맹활약에 힘입어 승점 3점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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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는 1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K-리그 챌린지 22라운드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이근호는 전반 8분과 23분 연속골을 넣으며 팀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이날 승리로 상주는 최근 3경기 연속 무패의 부진에서 벗어났다.
한편, 광주FC는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후반 41분 김준엽이 결승골을 넣으며 승점 3점을 챙겼다. 부천은 3연패 및 최근 11경기 연속 무승(3무 8패)의 부진에 빠졌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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