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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공격수 웨인 루니 영입을 사실상 포기한 무리뉴 감독은 현재의 공격진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페르난도 토레스와 뎀바 바, 로멜루 루카쿠가 프리시즌에 열린 경기에서 단 1골을 넣는게 그쳤기 때문이다. 첼시는 공격수의 영입에 대비해 뎀바 바의 임대 이적도 추진 중이다. 토레스의 활약도 기대 이하다. 토레스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축구연맹 슈퍼컵에서 선제골을 넣었지만 무리뉴 감독의 마음을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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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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