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을 은퇴 한 미하엘 슈마허이지만 광고시장에서는 현역 못지 않은 스폰서십이 따라 붙어 화제다.
슈마허가 최근 모자 후원 연장 계약을 맺었는데 그 금액이 무려 7년간 300억원에 달해 업계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독일 일간지 빌드는 미하엘 슈마허가 독일 컨설턴트회사 '도이치 페어겐스베라퉁'(Deutsch Vergnesveratung)와 계약을 연장했다고 보도했다. 1996년 이후 미하엘 슈마허는 회사의 로고 또는 머리 글자 DVAG를 모자 정면에 붙이고 있었다.
미하엘 슈마허의 새로운 계약은 7년간 2,100만 유로, 혹은 연간 300만 유로라고 보도되고 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DV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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