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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제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기사 제목만 보고 또 오해하지 마시길. 제 용돈 몇 천 아니고요. 무개념 여자 아녜요. 작곡계에 열심히 노력하는 햇병아리일 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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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몇 천 만원 씩 쓴다"는 말만 들은 채 제아의 씀씀이에 오해를 하자 이에 대해 제아가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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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아는 지난해에도 직접 작곡한 곡인 '아브라카다브라'가 음원 수입만 100억 원대를 기록, 이에 제아가 100억 원을 벌어들였다고 잘못 알려지며 저작권료와 관련해 해명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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