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www.hera.co.kr)에서는 하루 동안 피부가 필요로 하는 에너지를 신속히 충전하여 매일매일 맑고 매끄러운 피부로 회복시켜주는 '셀 에센스'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셀 에센스'는 생체수에 존재하는 5가지 비밀코드를 연구하여 탄생한 셀-바이오 플루이드 싱크™(Cell-Bio Fluid Sync™) 성분이 90.65% 함유되어 있다. 피부를 회복시키는 물에 대한 연구와 생체수 모사 기술을 근간으로 탄생한 셀-바이오 플루이드 싱크™는 생체수를 닮아 우유 빛깔을 띄고 있으며, 매일의 피부 컨디션을 회복시켜 하루 아침에 맑고 매끄러운 피부로 만들어주는 헤라만의 독자적인 성분이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5대 영양소가 있듯이 피부에도 5대 영양소가 필요하다. 헤라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셀-바이오 플루이드 싱크™에는 5가지 피부 영양소가 가득 담겨있으며 하루 동안 피부에 필요한 에너지가 효과적이며 신속하게 매일매일 충전해 주어 하루아침에 맑고 매끄럽게 빛나는 피부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이 제품은 하루 사용 후 피부에 꼭 맞아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실감할 수 있어 '하루아침 에센스'라고 불린다.
이 제품과 함께 출시된 내장된 물결무늬 모양의 화장솜은 내용물을 꽉 잡아주어 피부 밀착력을 높여주고 에센스 흡수를 촉진시켜준다. 또한 손으로 전해질 수 없는 피부 결 사이사이까지 깔끔하고 세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스킨 사용 후, 물결무늬 화장솜을 가운데 손가락에 대각선 방향으로 끼워 1회 사용량(2.5ml)을 충분히 적시고 얼굴 중심에서 바깥쪽 방향으로 정성스럽게 펴 바른 후, 톡톡 두드려주면서 흡수시켜 주면 하루아침에 빛나는 피부 변화를 느낄 수 있다.
헤라 관계자는 "바쁜 생활 속에서도 매끄럽게 빛나는 피부를 놓칠 수 없다면 셀 에센스를 추천한다. 피부 활성화의 핵심 성분이 함유되어 매일매일 맑고 매끄러운 피부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픈 2주일 만에 80만 조회수를 기록한 헤라 셀 에센스 바이럴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줄리 델피가 감독, 주연한 영화 '투데이즈 인 뉴욕(절찬 상영중)'을 패러디한 이 영상은 여성들의 피부고민을 재미있고 감각있게 패러디하여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신민아의 피부반전 무비'로 불리는 화제의 이 영상은 헤라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셀 에센스 샘플링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영상을 시청하기만 해도 셀 에센스 15ml 체험 키트로 교환할 수 있는 모바일 쿠폰을 즉시 제공하고, 영상을 개인 SNS에 공유하는 이들 중 추첨을 통해 셀 에센스 정품을 증정한다.
또한 헤라 페이스북에서 친구와 함께 참여하여 셀 에센스 정품을 받을 수 있는 릴레이 토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페이스북 친구에게 셀 에센스를 추천하여 친구 5명을 모으면 5명 전원에게 셀 에센스 정품을 증정한다. (매 주 선착순 100명) 헤라 셀 에센스에 대한 문의는 080-023-5454으로 하면 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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