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옥주현은 2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진행된 뮤지컬 '위키드' 기자회견에서 배우 김영주가 다음 주에 결혼한다는 깜짝 발표에 전날 가수 이상순과 결혼식을 올린 친구 이효리에게 결혼축하 메시지를 남셨다.
Advertisement
옥주현과 이효리는 이진, 성유리와 함께 90년 때 걸그룹 핑클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Advertisement
여기서 옥주현은 엘파바 역으로 초록색 피부를 갖고 있기 때문에 40분 이상 분장을 해야 한다. 이를 두고 옥주현은 "'위키드'는 나 혼자 분장하지 못하는 최초의 작품"이라며 "손부터 시작한 분장은 '척척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녹색 분장을 한 다음에 파우더를 바르면 상대방과 악수해도 분장이 묻지 않는다. 페인트 칠하는 붓으로 귓속까지 칠하는 느낌은 강아지가 귀를 핥는 느낌과 같았다"며 재미있는 작업임을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