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저스는 지난달 29일 샌디에이고에서 지명할당된 볼퀘즈를 영입했다. 영입 당시 27경기서 9승10패 평균자책점 6.01로 규정이닝을 채운 투수 중 가장 나쁜 평균자책점을 기록할 정도로 부진했던 볼퀘즈다. 하지만 다저스는 일종의 '보험용'으로 볼퀘즈를 품에 안았다.
Advertisement
볼퀘즈의 투입으로 모든 선발투수들의 일정이 조정됐다. 당장 5일 콜로라도전 선발이 예정됐던 류현진은 다저스의 경기가 없는 6일까지 휴식을 취하고, 7일 신시내티 원정 첫 경기에 선발등판한다. 이로써 지난 7월 28일 이후 류현진과 추신수의 재대결이 성사되게 됐다. 당시 류현진은 2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판정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유재석, 서운함 터진 ♥나경은 달래기..미안한 마음 고백 "우린 언제 여행 가냐고" -
임창정, '재혼한 아내' 서하얀 예뻐 어쩔줄 몰라..."발마사지 해주는 임스윗"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