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오현경과 김지영이 오는 5일 오후 4시 첫방송하는 케이블채널 KBS W '버킷리스트'의 진행자로 나선다.
'버킷리스트'는 외모로 인한 콤플렉스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여성들의 변신을 통해 제 2의 삶을 살게 해주는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오현경은 "그 동안 국내에 많은 성형 프로그램은 외모적인 변신에만 초점을 맞춰 그들의 삶의 변화에 대한 시각은 좀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면서 "'버킷리스트'는 외모적인 변신은 물론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해 주는 누가봐도 따뜻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녹화중 외모 콤플렉스 출연자들은 마치 자신들의 고통인양 함께 아파하고 눈물 흘리는 오현경, 김지영의 인간적인 모습에 힘과 얻고 용기를 얻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버킷리스트'는 MC와 함께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로아 원장, 김태은 스타일리스트, 숀리 사단의 훈남 트레이너 머슬잭이 출연하고 출연자들의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는데 직접적인 도움을 줄 의학전문 멘토는 성형외과, 치과, 피부과, 정형외과에서 국내 최고 의료진 12명의 의사로 이뤄진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구축아파트 정착 "인건비 비싸 셀프 인테리어"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희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황정음, 10년 넘은 신혼 가구 아직도 쓰는 '짠한' 속사정…"비싸서 못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