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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3일(이하 한국시간)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벌어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중견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하며 5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득점을 기록, 맹활약을 펼치며 타율을 2할8푼5리로 소폭 상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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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폭스 스포츠가 자랑하는 슬로우 모션 '팬텀 캠'에 잡힌 추신수는 완벽하게 오른쪽 어깨를 닫고, 무게중심을 뒤쪽으로 유지하고서 공을 완벽하게 잡아놓고 치는 모범적인 타격 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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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신수의 홈런으로 신시내티는 7대2 완승을 거두고 지구 2위 세인트루이스에 2.5경기 차로 바짝 추격했다. 또 추신수는 3일 현재 19홈런-17도루를 기록하며 20-20클럽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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