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일 기상청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에서 북상 중인 17호 태풍 '도라지'의 영향으로 5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것이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또 기상청은 태풍이 4일 오전 9시 제주 서귀포 남동쪽 420km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5일 오전 9시에는 서귀포 남동쪽 약 350km 해상까지 접근할 것으로 밝혔다. 이에 태풍 도라지는 6일 대한해협을 통과할 가능성이 크고, 제주 인근 해역을 거쳐 한반도 남해안에 상륙 또는 일본 쪽으로 방향을 꺾을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Advertisement
태풍 예상경로 지도에 네티즌들은 "태풍 예상경로, 제발 비켜가길", "태풍 예상경로 심상치 않은 분위기", "태풍 예상경로, 금요일 비가 적당히 오길", "태풍 예상경로, 피해 없길 바란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 성적 안 좋으면 내 탓"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주민센터, '지각無 100% 출근율'의 비밀→대신 출근 체크였다…'안면인식 시스템'있는데 가능하다고?(하나열) -
9개월 된 의붓子 살해 흉악범, 교도소 면회실서 낯 뜨거운 애정 행각 '충격' "막장 끝판왕"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미쳤다! 손흥민, 메시 앞에서 리그 1호 도움 폭발...LA FC, 인터 마이애미에 1-0 앞서 (전반 진행)
- 2.'1636억 亞 1위 잭팟'의 발판, 美 이제 이 선수 주목한다…"국제유망주 1위, 122m 이상 장타 당황시킬 것"
- 3.'꿈이 아니야' 부상 딛고 빙판 위 왕자로…차준환, 밀라노 갈라쇼 '감동 완성'
- 4.청백전 152㎞ 에르난데스, 日 지바롯데전 선발 출격…오재원-페라자 테이블 세터 [오키나와 현장]
- 5."리듬이 좋다" 오랜 좌완 갈증 풀릴까? '투수 장인'의 눈에 든 KT 두 남자…'익산 절친' 시너지 폭발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