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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신혼여행, 이상순과 한달간 ‘유럽 배낭여행’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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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신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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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신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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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백년가약을 맺은 가수 이효리·이상순 커플이 이달 중순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당분간 제주 자택에서 휴식을 취한 후 이번 달 중순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약 한 달 동안 배낭을 메고 유럽을 돌며 인생의 소중한 추억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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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이들의 지인에 따르면 두 사람은 기억에 남을 특별한 여행을 위해 오랫동안 꼼꼼히 준비했다고 알려졌다. 이후 이효리는 연말 콘서트로 복귀할 전망이다. 해외 공연 제안에 잇따라 첫 해외 단독콘서트 성사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1일 이효리와 이상순의 '초 저비용' 결혼식 일부가 공개됐다. 이날 참석 하객들에 따르면 오후 1시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구들만 참석, 오후 5시부터 진행된 피로연에도 일부 관계자들이 포함돼 30명 남짓한 인원이 모였다. 정재형과 김동률, 김C 등 가수와 디자이너 스티브J-요니P 부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정보윤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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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두 사람의 신혼집인 제주 자택은 호화스러움과는 거리가 먼 곳으로, 휴대전화 송수신도 어려울 만큼 외진 곳으로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효리 신혼여행 계획에 네티즌들은 "이효리 신혼여행, 이효리답다", "이효리 신혼여행, 배낭여행 힘들어서 많이 싸운다던데 싸우지 마세요", "이효리 신혼여행, 유럽 길 가다 이효리 부부 만날수도", "이효리 신혼여행, 자연미가 풀풀 느껴지는 부부"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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