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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병에 적힌 오랜 연도 수에는 수많은 뜻이 들어있다. 위스키는 한두 해 만에 제작되는 제품이 아닌 적어도 3년 이상 오크통에서 숙성을 해야 제작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리미엄 위스키인 발렌타인, 시바스 리갈, 로얄 살루트는 세대를 걸쳐 내려온 기술, 장인의 정성, 최상의 자연 조건과 천연 재료들이 한데 어우러져 완성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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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CEO들이 가장 사랑하는 위스키 발렌타인 17년은 고급 온더락 글라스가 포함된 새로운 패키지를 구성해 전용 글라스와 함께 발렌타인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발렌타인 17년은 선명한 황금 호박색으로 오크 향의 달콤함과 감미로운 보디감을 지니고 있으며, 우아하고 균형 잡힌 부드러움으로 위스키의 '아트 오브 블렌딩'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발렌타인 21년 선물세트' 는 위스키 전문가와 애호가들이 찬사를 아끼지 않는 제품으로 반짝이는 황금색, 향기로운 꽃 향, 아로마틱한 풍미 등의 특성을 갖고 있다. 특히 비단처럼 부드럽게 혀에 감겨 은은하고도 긴 여운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추석 선물세트에는 위스키 테이스팅 글라스를 특별 구성해 발렌타인21년 본연의 깊은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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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스 리갈 12년 선물세트'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해 1000ml, 700ml, 500ml 등 3종으로 용량을 세분화 해 출시했으며 위스키와 함께 고급 스트레이트 잔 2개를 포함해 프리미엄 위스키 세트를 구성했다. '시바스 리갈 12년'은 국내 선물세트 시장에서 위스키 선물세트로 가장 많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을 정도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시바스 리갈 18년 선물세트'는 위스키의 깊고 풍부한 향과 독특한 개성을 더한 고 품격 프리미엄 위스키 제품이다. 특히 케이스에는 '시바스 리갈 18년'의 마스터 블랜더인 '콜린 스캇'의 골드 시그니처를 직접 넣어 제품의 자부심과 품질의 격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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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숙성된 위스키일수록 그 희소성은 더욱 높아진다. '엔젤스 셰어'라는 말은 위스키가 오크통에서 숙성 과정을 거치는 동안 해마다 2%의 원액이 공기 중으로 증발되는 것을 말하는데, 이를 천사가 마시는 몫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때문에 오래 숙성된 위스키일수록 그 양은 점점 줄어들고 가치는 더욱 귀해진다. 로얄살루트 21년의 가치를 말하는데 있어 최고라고 주저 없이 말할 수 있는 데에는 이러한 시간의 가치와 역사를 품은 제품이기 때문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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