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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변경 핵심은 다이아몬드 앵글 커팅이다. 다이아몬드 앵글 커팅은 현대적 감각을 느끼게 한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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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연산 별 제품은 제품 이미지를 대변하는 색상의 차별화로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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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12'는 레드 컬러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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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페리얼은 지난 1994년 출시 이후 누적판매량 약 2억 2천 8백 만병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국내 위스키 시장규모가 전년대비 13.5%, 로컬 위스키 시장이 12.5% 가량 감소한 가운데, 임페리얼은 지난 회계연도 대비 2.4%의 시장 점유율 신장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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