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소지섭 이상형'
Advertisement
배우 클라라가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클라라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으로 배우 소지섭을 꼽았다.
Advertisement
이날 클라라가 "남자의 외모를 전혀 안보고 성격만 본다"고 말하자 DJ 정선희는 "굳이 비주얼을 떠올려 본다면 누구에 가깝냐"고 물었다.
그러자 클라라는 "소지섭 선배님"이라고 답했고, 이에 정선희는 버럭하며 "이건 마치 '나는 여자 몸매 안 본다. 그저 소박한 클라라 정도가 좋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해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에 클라라는 "사실 소지섭 선배님의 팬"이라며 급하게 뒷수습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클라라 소지섭 언급에 네티즌들은 "클라라 소지섭 이상형, 몸짱 좋아하는듯", "클라라 소지섭 이상형, 사심 드러내고 있다", "클라라 소지섭 이상형 외모적으로는 잘 어울린다", "클라라 소지섭 이상형, 성격이 완전 반대일듯"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요즘 '핫'해서 자극적인 부분만 기사의 헤드라인으로 걸리는 경우가 많다. 기자분 들께 하고 싶은 말을 해보라"는 정선희의 질문에 클라라는 "기자님들이 무섭다. 물론 다 사정이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애교스럽게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
‘남편 200억 의혹’ 임성언, 침묵 끝 전한 한마디 “잘 지내요”…의미심장 메시지 -
"뼈밖에 안 남았네" 혜리, 초밀착 튜브톱에 드러난 '뼈말라흉곽 라인' -
태민·이승기 이어 비비지도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참담한 심정" [전문] -
태민·이승기 줄 이탈 속,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엔터사 압수수색 -
김신영, 요요 고백 무색한 '한 줌 체구'…전현무 옆에 서니 '압도적 홀쭉'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