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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이서진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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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릴 때 우리 집에 돈이 많은 줄 알았다. 당시 주변 친구들 중에 대기업의 자제가 많았다"며 "차이를 느낀 게 사회에 나오면서부터였다. 그 때가 되니 '내가 왜 예전에 얘네들한테 술값을 낸다고 했을까' 후회가 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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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방송직후 이서진, 윤태영, 이필립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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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를 통해 얼굴을 알린 윤태영은 그 후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임유진과 결혼 당시 화환과 축의금을 전혀 받지 않았으며, 당시 이명박 전대통령은 물론 정재계 초호화 인사 200여명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2008년 방영한 MBC '성공스토리'에 출연했던 이수동 회장은 방송에서 이필립이 자신의 아들인 사실을 밝혔다. 방송에서 공개된 이수동 회장의 대저택은 당시 많은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이필립은 재력 못지않게 학벌도 남다르다. 보스턴대 출신에 조지워싱턴대학교 대학원에서 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윤태영 450억 유산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태영 로열패밀리, 최고 집안", "윤태영 현재 받을 유산만 450억대면, 앞으로는 얼마나 더 받을까", "윤태영 450억대 유산, 이서진도 움츠릴 지경", "윤태영 로열패밀리, 결혼한 임유진 대박", "윤태영 로열패밀리, 저런 집안 부럽네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재벌가 아들로 소문이 난 이서진은 금융가 집안 자제다. 이서진의 조부는 경성법학전문학교 출신으로 제일은행 총재를 지냈다. 부친은 안흥상호신용금고 대표이사를 지낸 이력이 있으며, 이서진은 미국 뉴욕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2011년 에스크베리타스 자산운용의 상무로 임용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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