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렇다면 올해 서른이 된 여배우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윤은혜, 신민아, 박한별 등이 한국 나이로 올해 30대를 맞은 대표적인 84년생 쥐띠 여자 연예인들이다.
Advertisement
윤은혜는 '보고싶다'를 통해 이미 한 번 연기 변신을 보여줬다. 톡톡 튀는 밝고 명랑한 성격의 로맨틱 코미디 여주인공으로 주로 활약했던 윤은혜가 어린 시절 성폭행을 당한 어두운 감정선을 가진 인물을 연기했다. 당시 윤은혜는 "틀을 깼다"는 평가를 받았다.
Advertisement
신민아는 영화 촬영에 한창이다. 지난달 25일 촬영이 시작된 영화 '경주'. 옛 친구의 장례식 소식에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베이징대 교수가 베일에 싸인인 찻집의 아름다운 여주인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신민아는 데뷔 후 처음으로 박해일과 호흡을 맞춘다. 또 영화 '망종', '중경', '두만강'으로 칸 영화제,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리 국제영화제 등 세계 영화제에서 주목받았던 장률 감독의 첫 코미디 멜로 영화에 출연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서른을 맞은 신민아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 셈.
Advertisement
박한별의 경우, 누구보다 다사다난한 30대의 첫해를 보내고 있다. 만난지 11년 된 동갑내기 남자친구 세븐과의 관계 때문에 집중 관심을 받았다. 군 복무 중인 세븐이 지난 6월 강원도 춘천으로 위문 공연을 갔다 안마시술소에 출입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입엔 박한별의 이름이 함께 오르내렸다. 최근엔 결별설에 휩싸이며 "잘 만나고 있다"는 해명까지 해야했다. 사귄지 워낙 오래된데다가 결혼 적령기인 탓에 사람들의 관심이 많이 쏠릴 수밖에 없는 상황.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고심 중인 박한별은 연말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