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예뻐 귀신소리'
컴백을 앞두고 있는 레이디스코드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예뻐예뻐'에 귀신소리가 연상되는 음원 사고가 발생해 화제다.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예뻐 예뻐'를 스트리밍으로 재생할 경우 정상적으로 음원이 들리지 않고 마치 귀신 소리 같은 음원이 재생되는 것.
음원이 공개된지 30분 정도까지 이 같은 현상이 일부 기기에서 계속됐고 1시간이 지난 오후 1시 현재 까지도 일부 기기에서는 이런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레이디스 코드의 소속사 관계자는 "우리도 왜 이런 사고가 발생했는지 모르겠다"면서 "다행히 지금은 일부 기기에서만 이런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고 밝혔다.
또, 레이디스코드의 새 앨범에 선배 가수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예뻐예뻐'는 펑키한 기타리듬에 경쾌한 브라스세션이 어우러진 신나는 곡으로 같은 소속사 선배인 힙합뮤지션 양동근이 피처링에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귀에 감기는 가사와 멜로디, 당당하게 예쁘다고 외치는 그녀들의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최고의 조화를 이루며 대중성에 정통성까지 갖추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레이디스코드 '예뻐예뻐'를 응원하는 선배가수들의 목소리가 이어진다. 원더걸스 가수 선예는 "'예뻐예뻐' 쏘핫과 텔미시절을 추억하게 하는 노래 컴백 축하해요. 레이디스코드"라는 글과 함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유하며 레이디스코드의 신곡 '예뻐 예뻐'를 극찬했다.
또한 2PM 닉쿤, 준케이 역시 자신들의 트위터를 통해 레이디스 코드 '예뻐 예뻐'의 홍보대사를 자처, 스타들의 응원 릴레이가 이어지며 레이디스코드의 컴백이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이슈를 모으고 있다.
레이디스코드 '예뻐예뻐' 귀신소리 음원사고에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예뻐예뻐' 귀신소리 대박조짐", "레이디스코드 '예뻐예뻐' 선배들 응원에 힘나겠어요", "레이디스코드 '예뻐예뻐' 귀신소리 뭘까? 노래 자체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 "레이디스코드 '예뻐예뻐' 원더걸스 생각이 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5일 정오 두 번째 미니앨범 '예뻐 예뻐'를 발매하고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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