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만한 크기의 다이아몬드가 경매에 나올 예정으로 알려져 화제다.
4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소더비 경매 측은 "118캐럿의 무결점 다이아몬드를 10월 7일 홍콩서 경매에 부친다"고 밝혔다.
이번 경매에 나오는 화이트 다이아몬드는 2800만 달러(약 307억원)~3500만 달러(약 384억원)에 최종 낙찰될 것으로 소더비측은 예상했다.
이 가격에 팔리면 지난 5월 크리스티 경매에서 2700만 달러에 낙찰된 101캐럿 다이아몬드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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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소더비 경매 측은 "118캐럿의 무결점 다이아몬드를 10월 7일 홍콩서 경매에 부친다"고 밝혔다.
이번 경매에 나오는 화이트 다이아몬드는 2800만 달러(약 307억원)~3500만 달러(약 384억원)에 최종 낙찰될 것으로 소더비측은 예상했다.
이 가격에 팔리면 지난 5월 크리스티 경매에서 2700만 달러에 낙찰된 101캐럿 다이아몬드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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