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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어워즈 중계, '눈물 쏟던' 구하라 강지영 '중성미 물씬' 카라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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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어워즈 중계, 카라 축하공연 구하라 강지영 '중성적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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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어워즈 중계, 카라 축하공연…눈물 쏟던 구하라 강지영 '중성적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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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가 '태도논란' 직후 서울드라마어워즈 축하무대로 모습을 드러냈다.

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3 서울드라마어워즈(SDA)'에는 카라가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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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축하공연은 카라의 정규 4집 앨범 'Full Bloom'의 타이틀곡 '숙녀가 못돼'의 컴백무대이기도 하다.

앞서 티저 사진으로 남장을 예고한 카라는 이날 무대에서 블랙 정장을 입은 의상으로 중성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또한 한층 더 세련된 안무와 기존 카라 곡에 비해 한층 서정적인 분위기의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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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카라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구하라와 강지영이 잇따라 눈물을 흘려 MC들은 물론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까지 당황시켰다. 이에 더해 구하라의 물병투척으로 '태도논란'에 휩싸이는 등 컴백 무대에 앞서 좋지 못한 구설수에 휘말렸다.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3'은 48개국 225개 작품이 경합을 벌이는 드라마 시상식으로, MBC를 통해 생중계되며 포털 사이트와 유스트림,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중계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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