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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마티아스 새머 뮌헨 단장이 들끓는 팬들을 자제시키기에 나섰다. 새머 단장은 6일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과르디올라에 대한 몇가지 비난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지난시즌을 꼼꼼히 따져보면 팀의 모든 것이 완벽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이상적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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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은 올시즌 단 1패 밖에 당하지 않고 있다. 7월 28일 도르트문트와의 슈퍼컵에서 2대4로 패했다. 리그에선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3승1무(승점 10)를 기록, 2위에 랭크돼 있다. 특히 뮌헨은 지난달 31일 첼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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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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