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클라라'
방송인 박은지와 클라라가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시구 모습이 새삼 화제다.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은지vs클라라 시구모습 비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앞서 박은지와 클라라가 프로야구에 시구자로 나선 모습을 담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 5월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전에서 역대 최강 비주얼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클라라는 줄무늬 레깅스와 배꼽이 드러나는 두산 유니폼을 입고 나와 섹시미를 한껏 발산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하루 뒤인 5월 4일 박은지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삼성의 경기에 시구자로 초청, 롯데 유니폼에 핑크색 하의를 입은 그녀는 무난한 시구를 선보였다.
두 사람의 시구 복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은지 클라라, 하루차이로 시구 했었구나", "시구패션은 박은지보다 클라라가 더 섹시하네", "시구 폼은 박은지가 더 좋은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5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 박은지는 클라라의 시구를 보고 "클라라의 레깅스 시구를 보고 휴대전화를 떨어뜨릴 뻔 했다. 멘탈 붕괴가 왔다"고 고백했다. 이에 클라는 "(박은지) 시구 폼이 멋있다"며 칭찬을 하더니 "그런데 컬러가 안 맞아요"라고 패션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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