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조정치는 정인을 위해 이별 위기에서 두 사람을 다시 묶어줬던 이승열의 '기다림'을 열창했다. 노래가 끝난 후 쑥스러운 듯 미소만 짓는 정인에게 조정치가 입을 열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멋있게 하려 그랬는데 잘 안 된다"고 말했고, 정인은 "내가 생각하는 그거 하지마. 그거 하려는 거야"라고 눈치를 챘다.
Advertisement
조정치는 "뭔가 멋있게 해주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요. 당신을 만나는 만난 다음부터 지나온 내 시간을..."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이어 조정치는 프러포즈와 함께 도자기 공방을 찾아 직접 만든 그릇을 선물했다. 조정치는 "이 그릇 보니까 나랑 결혼하고 싶지 않아?"라고 물었고 정인은 "나 오빠랑 결혼할건데?"라고 1초도 되지 않아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