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나지완이 시즌 19호 홈런을 터트리며 4년 만의 '20홈런' 고지를 눈앞에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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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완은 8일 광주 한화전에서 6-5로 앞선 7회말 1사 후 타석에 나와 한화 세 번째 투수 박정진으로부터 19호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박정진의 초구 직구(시속 141㎞)를 그대로 찍어쳐 우측 담장을 넘는 비거리 105m짜리 1점 홈런을 날린 것.
이로써 나지완은 지난 4일 대구 삼성전 이후 4일 만에 시즌 19번째 홈런을 치면서 지난 2009년(23홈런) 이후 한 시즌 가장 많은 시즌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더불어 남은 경기에서 1개만 추가하면 4년 만에 시즌 20홈런을 달성할 수 있게 된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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