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는 1차 지명선수 하영민(진흥고)을 비롯해 임동휘(덕수고), 김하성(야탑고) 등 2014년 신인지명 선수 9명과 입단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9일 발표했다.
하영민은 1억5000만원에 계약했으며, 제구력이 좋은 우완투수이다. 그는 "항상 꿈꿔왔던 프로무대에서 뛸 수 있게 돼 기쁘다. 평소 손승락 선배를 존경했는데, 손승락 선배처럼 강한 투수로 성장하고 싶다"고 했다.
1억1000만원에 계약한 임동휘(덕수고)는 컨택 능력이 뛰어난 내야수(우투우타). 또 청소년 대표로 넥센에 3번으로 지명된 김하성(야탑고)은 1억원에 입단 계약을 했다. 컨택 뿐만 아니라 변화구 대처, 좋은 선구안 등 전반적으로 타격 능력이 뛰어난 내야수(우투우타)로 평가 받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구축아파트 정착 "인건비 비싸 셀프 인테리어"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희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황정음, 10년 넘은 신혼 가구 아직도 쓰는 '짠한' 속사정…"비싸서 못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