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심한 내용이었으면….'
연인 사이인 가수 린과 이수가 사이버수사대에 악플러들을 신고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한 직후부터 여러 악플에 시달려 왔다. 결국 사이버수사대에 이 악플러들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고, 그 결과에 따라 고소까지도 고려 중으로 전해졌다.
십년지기 친구인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린은 지난달 29일 정규 8집 앨범의 두 번째 싱글을 발표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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