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민호의 첫 촬영은 지난달 22일 경기도 파주의 한 야외촬영장에서 진행됐다. 대한민국 상위 0.1% 상속자답게 럭셔리한 차 앞에 서 있는가 하면, 포스 있는 운전 자태를 드러내는 등 '극강의 매력'을 표출했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이민호는 우월한 비주얼과 치밀한 연기력, 섬세한 표현력을 통해 그동안 철저히 연구해왔던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했던 터. 김탄 역에 빙의된 연기를 펼쳐내는 이민호의 모습이 현장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그런가하면 이민호는 촬영이 잠시 중단된 순간에도 내내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은 채 강신효 PD와 캐릭터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상속자들'에 대한 못말리는 열정을 드러냈다. 이민호의 의욕 넘치는 모습과 제작진의 찰진 호흡까지 더해져 첫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그야말로 후끈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