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25)가 그랜드슬램 달성을 위해 힘찬 시동을 걸었다. 박인비는 11일(한국시각)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애비앙 챔피언십이 열리는 프랑스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428야드)에서 연습라운드를 가졌다. 다음은 박인비의 드라이버샷과 퍼팅 연속 동작. 사진제공=KB금융그룹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