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336kg에 달하는 거대 악어가 잡혀 눈길을 끌고있다.
10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미국 미시시피주 포트깁슨의 미시시피강 강변에서 무게가 약 336.3kg인 거대 악어가 잡혔다.
이는 1주일전 미시시피주에서 잡힌 최고 무게의 악어 기록을 약 6.6kg 초과한 중량이다. 또한 4.13m로 최고 길이의 악어에 등극했다.
악어 사냥꾼 5명은 이 괴물을 1시간 동안의 사투끝에 포획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또한 사진을 보면 사냥꾼들이 악어를 팔로 들 수 없어 기중기를 이용해 기념사진을 촬영한 모습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룡이 따로없다", "어떻게 잡았지?", "섬뜩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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