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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찬성-필독, 배드민턴 경기 패배에 아쉬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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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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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2PM의 찬성과 빅스타의 필독이 아쉬운 패배에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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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선 제주 조천팀과의 배드민턴 경기 모습이 그려졌다. 찬성과 필독 팀은 첫 주자로 나섰지만,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찬성은 눈시울을 붉히며 "마지막인데 아쉽다. 노력한 것만큼 안 됐다"고 말했고, 필독 역시 "마지막이라 너무 아쉽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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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7.2%의 시청률(닐슨코리아)을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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