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레즈의 1번 타자 추신수가 18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하지만 무안타에 그쳐 안타 행진은 끊겼다. 시카고 컵스 구원 투수 임창용과의 한국인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Advertisement
추신수는 12일(한국시각) 미국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서 벌어진 시카고 컵스와의 홈 경기에서 중견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1회말 첫 타석과 3회말 두번째 타석에선 내야 땅볼, 4회말 세번째 타석에선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6회말 네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Advertisement
추신수는 시즌 타율은 2할9푼.
신시내티가 6대0 완승을 거뒀다. 컵스 중간 불펜 임창용은 등판하지 않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입열었다 "해할 의도 없었는데..유가족에 직접 사죄하고파" -
박건형, 11살 연하 ♥이채림과 결혼 "국민 도둑놈 돼"(라스) -
前 며느리 "홍서범·조갑경 연락 안 와, 잘못 모르고 뻔뻔" -
'韓 떠난' 김지수, 여행사 차리고 비연예인 삶 시작 "그간 온실 속 화초로 살아" -
배한성, '뇌 건강 악화' 3년간 투병 중..."치매처럼 행동" 딸 독설→'경도인지장애' 진단 -
르세라핌 허윤진, 한강서 꽃 꺾다 ‘벌금형’ 논란→팬 지적에 결국 사과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인터뷰②] 정지훈 "'사냥개들' 끝으로 노출 연기 그만..배 나오고 나태한 캐릭터 원해"('사냥개들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떠들어라, 나는 증명했다!" 손흥민, 시즌 첫 필드골 폭발+멕시코 기선 제압까지...LA FC, 크루스 아술에 3-0 완승 '챔스 4강 보인다'[리뷰]
- 2."어디 더 떠들어봐" '에이징 커브' 질문 받았던 손흥민 '울분 분출'…'시즌 1호 필드골' 넣고 '블라블라' 세리머니 폭발
- 3.7연패 롯데, 라인업 대수술! → 노진혁 유강남 한태양이 사라졌다 [부산 현장]
- 4.초비상! 이정후 빼자마자 4연패 끝 → '한국 콜드게임 굴욕' 투수 깼다! 대체자 엔카나시온 0.313 맹타
- 5.'와이스는 한국서 46경기 선발등판' 이걸 모를 리 없을텐데, "구위는 좋은데 경험이 더 필요하다" 이건 무슨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