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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두산과 1위 다툼을 하고 있는 LG도 선발진은 안정됐다. 29경기중 26번 5이닝 이상 투구해 2위. 우규민과 주키치, 신정락이 한번씩 5이닝전에 마운드를 내려갔다. 삼성 선발은 28경기에서 23번만 5이닝 이상 막아냈다. 지난해 다승왕 장원삼이 5번의 선발 등판에서 겨우 두번만 5이닝 이상 소화했다. 니퍼트가 빠진 두산도 29경기 중 9번이나 선발이 5이닝을 막지 못했다. 니퍼트와 이용찬이 복귀 준비를 하고 있어 선발진의 향상이 기대된다. 넥센은 4위를 달리고 있지만 선발진은 약하다. 30경기 중 딱 3분의 1인 10경기서 선발이 5이닝 이전에 내려갔다. 선발 평균 투구 이닝도 4⅔이닝으로 5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꼴찌 한화는 29경기에서 반이 안되는 14번만 5이닝 이상을 막았다. 퀄리티스타트는 16번으로 롯데, 삼성, NC와 함께 공동 1위였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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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경기수=선발 5이닝 이상 투구 경기수=선발 평균 투구 이닝=선발 평균자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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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27=20=5⅓=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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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29=22=5⅓=3.99
삼성=28=23=5⅓=4.38
넥센=30=20=4⅔=4.50
한화=29=14=4=5.33
KIA=31=21=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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