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전날에 이어 또 선발이 일찍 무너지며 LG에 역전패했다.
KIA는 13일 잠실 LG전에서 선발 송은범이 4⅔이닝 만에 9안타를 맞고 무려 6점을 내준 탓에 결국 2대7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KIA는 잠실구장에서만 최근 5연패를 당하는 부진을 벗어나지 못했다. 이날 패배한 KIA 선동열 감독은 "다음 주 경기 잘 하겠다"는 짧은 소감을 남겼다.
잠실=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노홍철, 법륜스님께 "질문이 저질이다" 결국 사과했다...현장 발칵 뒤집은 '돌발 발언'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