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낭비의 온상, 양변기 물을 아주 쉽고 간편한 방법으로 절약할 수 있는 절수기가 소개됐다.
지금까지 양변기 절수를 위해 가정에서 사용했던 방법은, 벽돌이나 PT병, 수위조절기를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 같은 방법은 부스럼이 생기거나, 잘 고정되지 않아 누수가 발생하며, 수압이 약한 경우는 두 번 물을 내려야 해 절수효과가 없는 부작용을 불러왔다.
물 사용량 기준강화로 물 절약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기대했으며 아직까지는 미약한 상황이다. 이렇듯 정부정책의 실효성이 없는 것은 아직까지 지방자치단체의 인지의 부재로 느껴진다.
양변기 절수로 인해 변기 소음과 물 절약에 앞장서는 프로티어 기업 (주)대경(www.daekung.com)(대표 권성수)은 물 절수 기준에 맞게 물절수기양변기 특허와 디자인을 등록을 가지고 오랜시간 끊임없는 연구로 친환경 절수기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2013 대한민국 파워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주)대경에서 출시하고 있는 양변기 절수기는 대,소변을 구별하여 버튼을 누르면 적당량만 내려감으로 상하수도요금을 약 70% 절감할수 있으며, 항균제 제품으로서 세균을 100% 박멸하는 친환경특허제품이다. 또한 사용하고 있는 양변기를 교체 할 필요없이 기존의 양변기에 간단하게 설치 할 수있는 장점이 있다.
이 회사 권성수 대표는 설비배관을 33년간 시행하며 업계의 산증인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 1984년과 88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실전 경험의 노하우를 익혀와 현장에서 그 기질을 발휘하고 있다.
(주)대경의 기술력은 이미 아파트 공사 현장과 아파트 화장실 층간 소음을 해결해 왔고 이로인해 양변기 소음 감소기를 개발과 동시에 발명특허 10-1228989를 받아 소음을 70%이상을 해결하고 있다.
또한 우리 가정에서 물 소비가 제일 많은 양변기 물 절약의 연구개발에 성공 발명특허 10-1075142 받고 2012년 중소기업청 주관 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시제품 양산에 성공하여 양변기 대변 물 5.8L 소변 물 3.8L 대 . 소 분리 버튼식 방식으로 기존 사용하고 있는 양변기에다 본 회사 제품인 절수기를 30분이면 설치 완료 되므로 가격도 저렴하고 상.하 수도 요금을 70%이상 절약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수 있다.
권성수 대표는 "우리가정에서 물 소비가 가장 많은 곳이 양변기 이므로 본사의 양변기절수기가 작게는 각 가정에 크게는 국가적으로 물 절약차원에 기여 할 수 있길 바란다"며 "KOTRA와 협력하여 물 부족 국가의 해외 수출의 길도 열 수 있길 바란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글로벌경제팀 d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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