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카라 박규리 어머니, 사윗감으로 신화 앤디 지목?

by
Advertisement
카라 박규리의 어머니가 신화의 앤디를 사윗감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박규리의 어머니는 최근 진행된 KBS '해피선데이-맘마미아' 녹화에서 앤디와 개그맨 허경환을 두고 "내 자녀의 신랑감으로 더 좋은 연예인은?"이란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규리의 어머니는 망설임 없니 앤디를 사윗감으로 지목하며 "일단 잘 생겼고 따뜻하고 감정적이다. 여자한테 애처가일 것 같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방송은 15일 오후 4시 55분.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