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친절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나섰다.
클라라는 지난 9일부터 SBS 파워FM(107.7MHz)과 러브FM(103.5MHz)을 통해 방송중인 환대실천캠페인 '우리가 먼저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특유의 밝고 건강한 목소리로 청취자들과 만난다.
SBS와 (재)한국방문위원회가 함께하는 환대실천캠페인 '우리가 먼저 안녕하세요'는 외국인 관광객 1000만 명 시대에 맞아 친절한 주인의식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여행에 불편을 겪는 외국인 관광객이 없는 편리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취지로 제작되는 방송이다.
바쁜 일정 중에도 녹음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클라라는 '예로부터 손님이 오면 버선발로 마중 나가던 한국인의 전통을 살리는데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클라라 외에도 최근 '장난아냐' 신곡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 틴탑 역시 늦은 시간임에도 스튜디오를 방문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국민 마술사 최현우를 포함 다양한 유명인들이 참여할 계획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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