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트문트가 분데스리가 선두를 달렸다. 개막후 5연승이다.
15일(한국시각) 2013~2014시즌 함부르크와의 홈경기서 완승했다. 6대2로 이겼다. 5전 전승, 15득점-4실점의 질주다. 2위는 4승1무의 바이에른 뮌헨이다.
전반 19분, 아우바메양이 선제골을 넣었다. 3분 뒤에는 음키타리안이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날의 스타, 레반도프스키의 패스를 마무리지었다. 전반 26분, 후반 4분에 잇달아 실점, 동점을 내줬다. 하지만 도르트문트는 강했다. 후반 20분 아우바메양의 골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 28분에는 레반도프스키가 쐐기골을 터뜨렸다. 29분 로이스, 36분에 다시 레반도프스키가 골을 성공, 득점 잔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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