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시장에 나온 배우 한채영이 결국 SM행을 택했다.
한채영은 최근 장동건 강호동 신동엽 등이 속한 SM C&C와 전속 계약을 하기로 마음 먹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BH엔터테인먼트와 지난달 말 전속 계약이 만료된 이후 곧바로 새로운 소속사에서 새 출발을 할 수 있게 됐다.
한채영이 SM C&C 행을 택한 것은 양 측 모두에게 윈윈의 선택이라는 평. 한채영은 중국시장에서 인기가 높은데, 현재 SM은 최근 중국 시장 진출에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양 측 모두 중국시장에서 새로운 활동을 모색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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