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갑자기 결혼 발표를 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진영은 16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9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10월 10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이에 결혼식 날짜가 임박해 갑자기 소식을 전한 만큼, 그 이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일각에서는 '속도위반설'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식에 임박해 소식을 전했을 뿐, 교제 기간이 있다. 속도위반은 아닌 걸로 보인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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