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북의 결승행은 올시즌 새롭게 둥지를 튼 '이적생 3총사'가 이끌었다. 인천에서 전북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수비형 미드필더 정 혁과 오른쪽 풀백 이규로가 시원한 중거리포 두 방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또 대전 출신의 케빈은 2도움을 기록하며 조연 역할을 톡톡히 했다.
Advertisement
경기 전부터 전북은 부산보다 걱정이 많았다. 전북은 11일 열린 인천전에서 주전 선수들을 대거 투입했고 부산은 같은날 열린 수원 원정에서 2군을 투입하며 주전들의 체력을 아꼈다. 4일만에 열리는 경기인데다 체력 소모가 심한 낮경기였다. 경기전 최 감독은 "부산을 리그 경기를 포기했었고 우리는 인천과 전쟁을 치르고 왔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