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촬영장'
SBS '주군의 태양' 촬영현장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SBS 드라마스페셜 '주군의 태양' 제작사 측은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지섭, 공효진, 서인국, 김유리, 박희본, 이종원, 최정우, 이종원 등 '주군의 태양'을 빛내고 있는 주역들의 유쾌한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들은 모두 시종일관 환한 웃음을 짓고 있으며, 각자 역할에 분해 몰입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소지섭과 공효진은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찰떡 호흡을 과시하고 있고, 막내 서인국은 특유의 눈웃음과 귀여움으로 무장해 활기를 더하고 있다.
또 김유리는 극중 도도한 톱스타 캐릭터와 달리 해맑은 웃음과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현장을 밝게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작사 본팩토리는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임해주는 배우들 덕분에 스태프들도 힘을 얻고 있다"며 "'주군의 태양' 주인공들의 미소 띤 열정이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예측불허 반전 스토리를 거듭하고 있는 '주군의 태양'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SBS '주군의 태양'은 지난 12일 방송분이 19.3%(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하며 시청률 20%대 돌파를 앞두고 있다.
소지섭 촬영장 사진에 네티즌들은 "소지섭 촬영장 모습은 웃고있네요", "소지섭 촬영장 사진도 훈훈", "소지섭 촬영장 성격도 좋아보여", "소지섭 촬영장 분위기 돋우네.. 공효진도 배려녀인데", "소지섭 촬영장 미소 보니 드라마 잘되는 이유 있는듯"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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