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개구리'
우주선 발사 순간 포착된 개구리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NASA 개구리'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현지시각) 미 우주항공국(NASA)이 버지니아 주 월롭스아일랜드에서 우주선을 발사하려는 순간, NASA 원격카메라에 개구리의 모습이 발견됐다.
NASA 개구리 사진이 공개된 직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합성 여부에 관한 논란이 일었으며, 또 개구리의 생사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에 NASA 측은 "사진 담당 팀이 개구리가 맞다고 했다"며 "우주선 발사 장면을 찍으려고 설치해 둔 원격 카메라에 자동으로 개구리의 모습이 포착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압 스프링클러 작동을 위해 설치된 간이 물 저장소 근처에 개구리가 있다가 발사 때 압력으로 공중에 솟구친 것 같다"며 "합성 사진이 아니다. 진짜다. 하지만 개구리의 생사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해당 발사시설 대변인 제레미 에거스 역시 "사진을 보면 화제의 개구리는 마치 공수부대원같은 자세를 취하고 있다"면서 "이 사진 속 개구리는 진짜 개구리가 맞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NASA 개구리 사진에 네티즌들은 "NASA 개구리 사진 웃긴데 슬프다", "NASA 개구리, 진짜 튀어 올라가졌다니", "NASA 개구리, 당연히 합성인 줄 알았다", "NASA 개구리, 불쌍하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